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직원 전문성 제고 .. LG증권 '프리마돈나'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증권이 여직원 업무의 전문성을 점점 높이고 있다.

    LG증권은 지난 4월 65명의 여직원을 전 영업점의 업무총괄주임으로
    임명한데 이어 27일에는 5명의 여직원을 선발, 채권딜러 채권브로커 감사역
    회계역 시장대리인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전격 배치했다.

    전문 영역을 맡게된 여직원이 70여명에 이르게 된 셈이다.

    이처럼 여직원 업무의 전문성이 높아지고 있는 데는 지난 2월 발족된
    "프리마돈나팀"의 공헌이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프리마돈나팀"은 640명에 달하는 전체 여직원들의 업무내용과 업무량
    등을 분석, 여직원들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근거
    자료로 제시하고 있다.

    < 김용준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파월 vs 트럼프 전쟁…'셀 아메리카' 없었던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제롬 파월 미 중앙은행(Fed) 의장이 형사 고발 위협을 받고 있다고 폭로한 영향으로 12일 새벽 시장 분위기는 어두웠습니다. Fed 독립성이 흔들리면서 작년 4월 상호 관세 발표 때와 같은 '셀 아메리카&#...

    2. 2

      "한국전력, 미국 원전 시장 진출 전망…목표가 7만원"-NH

      NH투자증권은 13일 한국전력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7만원으로 높였다. 영업이익이 매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대형원전 시장 진출 가능성도 커지면서다. 지난 12일 종가 5만1000원을 고려한 상...

    3. 3

      "엘앤에프,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이 최대 무기…목표가 15만원"-NH

      NH투자증권은 13일 엘앤에프에 대해 중장기적으로 가시성이 높은 테슬라와의 파트너십이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만원을 새롭게 제시했다. 그러면서 이 종목을 2차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