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신] 천주교, 수도권생활조합 창립 입력1996.06.30 00:00 수정1996.06.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천주교 우리농촌살리기운동 서울교구본부(본부장 오태순신부)는 수도권 생활협동조합 창립총회를 7월6일 오후1시 서울명동성당 문화관강당에서 갖는다. 서울교구본부는 현재 생활협동조합에 참여할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771-7600(교2272)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3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요일 출근길 영하 10도 안팎 '강추위'…밤부터 충남·제주 눈 월요일인 26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밤부터 충남과 제주도 일부 지역에는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 2 2030 외국인이 살렸네…K패션에 열광하자 '즐거운 비명' [현장+] 25일 오전 10시40분경 서울 명동. 아직 유동인구가 몰리기 전 시간이었지만 명동에 위치한 패션 브랜드 MLB 매장 안은 이미 중국인 관광객들로 가득 차 있었다. 아이돌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대형 이미지가 걸린 이... 3 [이 아침의 소설가] '작은 아씨들'로 명성…여성독립·가족애 그려 네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 <작은 아씨들>로 유명한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은 183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철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루이자는 어린 시절부터 가사도우미, 바느질, 교사 등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