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에 박진씨 임명 입력1996.07.05 00:00 수정1996.07.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4일 신한국당 부대변인으로 전보된 이병석 청와대정무기획비서관 후임에 대통령 통역담당인 박진 해외담당공보비서관을 임명했다. 박비서관의 후임으로는 손우현 공보처외보부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송언석 "기업들 죽어나고 있는데…고환율 근본 대책 필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화려한 말 잔치뿐"이라며 "지금 기업들은 죽어 나가고 있는데 (고환율에 대해) 아무 대책이 없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진우 의원도 이날 페... 2 '7대 1' 기울어진 공청회…노동법 논의, 균형은 없었다 ‘7 대 1.’국회 기후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연 노동법 공청회에 진술인(토론자)으로 나선 전문가 8명의 성향을 ‘친노동’과 ‘친기업’으로 나눈 결과다... 3 오세훈·유승민 이어 이준석…'대여투쟁' 전선 확대하는 장동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1일 해외 출장에서 조기 귀국해 여권에 ‘쌍특검’(통일교·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았다. 장 대표가 국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