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술계] 구상작가 100인 참여 '96 회화제' 개막 .. 8~15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구상작가 100인이 참가하는 "96 회화제"가 8~15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서울시립미술관 (736-9757)에서 열리고 있다.

    학연과 지연을 초월한 40~60대 구상작가들이 모여 개최하는 이번
    회화제는 88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아홉번째.

    출품작가는 강건호 김영민 윤병두 전기환 임병각 김명자 고혜련 신범승
    임장수 구자승 최광선 오세정 서봉남 장근수 장부남씨 등.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세상 구하겠다"며 처자식 굶긴 아빠...딸이 도살장 달려간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아버지는 무능했습니다. 그런 주제에 꿈만 컸습니다. “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해.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늘 노력할 의무가 있어.” 쫄쫄 굶는 아내와 네 명의 아이 앞에서 아버지는 ...

    2. 2

      강추위 '뇌졸중 주의보'…증상 보이면 골든타임 4시간 30분 [건강!톡]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뇌졸중 발생에 빨간불이 켜졌다.전문가들은 겨울철 뇌졸중 예방을 위해 장시간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증상이 생기면 곧...

    3. 3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새해가 되면 비슷한 결심이 반복된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다짐, 외국어 공부 계획,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라는 마음. 하지만 독서는 늘 뒤로 밀린다. 바쁘다는 이유로, 집중이 잘 안 된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