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국 후속 당직인선 마무리] 당무위원 상임고문 명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당무위원

    <>주요당직자 (당연직)

    김영삼 총재 이홍구 대표위원
    정재철 전당대회의장 강삼재 사무총장
    이상득 정책위의장 서청원 원내총무
    김덕룡 정무장관 서정화 중앙상무위의장
    박세직 세계화추진위원장 한승수 국책자문위원장

    <>시도지부위원장

    김중위 (서울) 김원환 (부산) 서훈 (대구) 이강희 (인천)
    이환의 (광주) 송천영 (대전) 이해구 (경기) 박우병 (강원)
    신경식 (충북) 황명수 (충남) 강현욱 (전북) 정시채 (전남)
    김찬우 (경북) 김동욱 (경남) 현경대 (제주)

    <>지명직당무위원

    최병렬 신상우 서석재 김정수 김진재 정재문 김용태
    서정화 심정구 이성호 목요상 함종한 이민섭 장영철
    김일윤 김종하 김태호 박희태 하순봉 양정규 김덕
    임진출 권영자 양경자

    # 상임고문

    민관식 김명윤 강선영 황인성 황낙주 김영정 이만섭
    김윤환 권익현 이한동 이회창 최형우 박찬종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학교 밖 청소년에 수능 모평 응시료 지원…자립 준비 강화

      정부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수능 모의평가 응시료로 회당 1만2000원을 지원한다.성평등가족부는 29일 현장에서 제기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서비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이런 보완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6월과 9월 수능 모의평가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은 '청소년1388 누리집'에서 응시료 지원을 신청하면 꿈드림센터를 통해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수능 모의평가 응시료는 그간 재학생에게만 지원됐으나 학교 밖 청소년으로 대상이 확대됐다.무료 건강검진 신청 절차도 대폭 간소화된다. 그간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검진을 신청하려면 거주지 인근 꿈드림센터 누리집을 별도로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해 번거로웠다. 앞으로는 별도의 서류 작성 없이 청소년1388 누리집 첫 화면에 개설된 신청 창구에서 큐알(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개편된 건강검진 신청 절차는 내달 15일부터 시행된다.성평등가족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3월부터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2. 2

      한동훈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반드시 돌아온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한 전 대표는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기다려 주십시오.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강조했다.한 전 대표는 자신의 입장 발표 뒤 별도의 질문은 받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이날 한 전 대표의 기자회견에는 친한계 의원들이 함께했다. 지지자들도 몰려와 한 전 대표를 응원하며 이름을 연호하기도 했다.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3

      이준석 "한동훈,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조언드린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제가 조언한다면 서울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정도가 본인의 변수를 키울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이 대표는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의 차기 행보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이 대표는 "(한 전 대표가)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방안을 몇 달 전에 얘기했다면 아마 제명하자는 분위기가 안 나왔을 것"이라며 "지금은 인천 계양을을 선택하는 게 또 좋은 선택이 아닐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넉달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패배할 경우 장동혁 체제가 무너지고 한동훈 체제가 등판할 수 있다는 시각에 대해선 부정적으로 내다봤다. 이 대표는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한 전 대표 측이 그렇게 생각하는 건 부적절하다"며 "지방선거에서 장 대표가 패배해 물러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총선 패배의 아이콘에게 그 기회가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건 너무 자의식의 과잉"이라고 짚었다.그러면서 "만약 지방선거 패배가 책임을 져야 할 사안이라면 총선은 한 10배 정도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 "그것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폭주하고 있다.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 대표는 국민의힘과 선거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거 연대를 할 요소가 없다"며 "서로 너무 잘 알고 있는 집단이기 때문에 어떤 생각을 하는지 뻔히 알고 있고, 그런 논의에 들어갈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장동혁 대표를 위시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