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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585) 톰 카이트의 충고 <8.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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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트는 "피니시에서 클럽위치를 보면 그 샷을 알수있다"고 했다.

    드로볼이면 클럽헤드가 목표보다 왼쪽, 페이드볼이면 오른쪽을
    가르킨다는 것이다.

    드로.페이드볼과 관련된 이야기는 계속된다.

    드로볼을 치려면 티잉그라운드 왼쪽에,페이드볼을 치려면 오른쪽에
    바짝 붙어서 각각 그 반대쪽 페어웨이를 향해 샷하라고 한다.

    그러면 가장 좋은 각도에서, 페어웨이를 최대한 넓게 써가며 샷을
    할수 있다는 것.

    그는 또 주말골퍼들은 클럽라이가 좀더 업라이트한 것을 쓰는 것이
    좋다고 했다.

    토 (헤드끝쪽)가 땅에서 조금 떨어지는 업라이트라이 클럽은 골퍼들을
    볼에 더 다가서게 하며, 플래트한 상태로 임팩트가 이뤄지게 한다.

    일반적으로 클럽은 임팩트때 토쪽이 내려가므로 업라이트클럽은
    그것을 중화시켜 준다는 것.

    클럽을 오래쓰다보면 로프트가 증가하기 때문에 로프트를 가끔
    점검하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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