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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격언]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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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들은 주가의 움직임을 보고 주식을 산다.

    그러나 전문투자자는 거래량의 변화를 보고 투자를 시작한다.

    정상적인 상황하에서는 주가와 거래량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침체권에서 벗어날때 거래량이 수반되는 것이 보통이다.

    시장외부의 여건변화가 없다면 침체상태에서 거래량이 늘면 주가가 오를
    확률이 높다.

    주가가 오르더라도 거래량이 줄면 경계해야 할 시점이다.

    거래량과 주가가 같이 내리면 침체상태로 빠질 확률이 높다.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다.

    따라서 주가의 움직임과 함께 거래량을 살펴보고 분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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