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상 '사과' .. 우익단체, 한국대사관 테러관련 입력1996.07.13 00:00 수정1996.07.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케다 유키히코 일본외상은 12일 발생한 일본 우익단원의 한국대사관차량 돌진사건과 관련, 김태지 주일대사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와 함께유감의 뜻을 표시했다. 이케다 외상은 이날 김대사에게 이같이 밝히고 이번 사건으로 양국에나쁜 영향이 미치지 않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대사관 관계자는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정은 10대 딸 김주애, 과감한 스킨십…볼 뽀뽀까지 평양에서 열린 신년 경축 공연장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 양이 김 위원장의 볼에 입맞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부녀간의 친밀한 모습을 연출하며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해석이... 2 李대통령, 오늘 靑 영빈관서 신년인사회…국힘 지도부는 '불참'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인사회를 연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정부·여당과의 갈등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는다.이날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민석 ... 3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