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소설가 박일문씨, '장미와 자는법' 내놔 입력1996.07.15 00:00 수정1996.07.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설가 박일문씨가 신작 장편 "장미와 자는 법" (문학수첩 간)을 선보였다. 17세때부터 권투선수와 마도로스 마라토너 소설가의 네가지 직업을 꿈꾸던 주인공이 요희 리숙 관정이라는 세 여자를 만나면서 좌절과 실패를 맛보고 결국에는 마도로스의 길을 떠난 뒤 관정과의 얘기를 소설로 옮기는 내용의 성장소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소아기 ADHD, 성인기 과체중·비만 위험 높인다…1.5배↑ 어릴 때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진단받은 경우, 성인이 된 이후 과체중·비만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소아정신과 영역에서 흔한 질환 중 하나인 ADHD는 주의 산만함&mi... 2 "인생 운동 찾았다" 오로지 러닝만 했는데…뜻밖의 연구 결과 각 나라의 연구팀이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단일 종목 위주의 운동보다 사망 위험을 줄이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을 비롯해, 중국 충칭의대와 연세대 연구진은 20일(현지... 3 "대소변도 도움 받아야"…유열, 폐섬유증으로 무너졌던 7년 [건강!톡] 가수 유열이 폐섬유증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21일 유튜브에는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무대로 돌아온 가수 유열'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MC 김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