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5일자 '일본다이와증권' 기사 바로잡습니다 입력1996.07.15 00:00 수정1996.07.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7월5일자 7면의 "일본다이와증권"기사중 다이와은행과 다이와증권은 계열사가 아닌, 별개의 독립회사이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7월 1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타벅스, 유능한 CEO 위해 전용기 이용한도 폐지 스타벅스가 브라이언 니콜 최고경영자(CEO)의 전용기 사적 이용에 대한 비용 상한선을 폐지하기로 했다. 그간 스타벅스는 CEO의 전용기 이용을 약 연간 25만 달러로 한정해 왔다.영국 BBC&nbs... 2 "시각 장애인도 앞 볼 수 있다"…머스크 '맹시 증강' 기술 예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증강 장치를 통해 완전히 시력을 잃은 장애인도 앞을 볼 수 있게 하는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했다. 머스크는 뇌 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를 설립한 바 있다.머스크는 28... 3 '이건희 컬렉션' 축하 행사서 "투자는 의무" 강조한 美 상무장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저녁 어스름이 깔린 28일(현지시간) 오후 6시경, 워싱턴DC 내셔널몰 인근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 앞은 조용히 북적였다. 검은 색 대형차량들이 줄지어 손님을 내려주고 떠나기를 반복했다. 폭설이 그친 후 영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