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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투자가들, 7월에도 우량대형주.은행주 대거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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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투자가들은 7월에도 한국이동통신 포항종합제철등 대형우량주와
    은행주를 대거 사들여 이들 종목에 대한 선호도가 여전한 것으로 조사
    됐다.

    2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7월중 기관투자가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한국이동통신으로 173억여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2위는 포철로 순매수규모가 108억원 이었다.

    국민은행(92억원) 충북은행(54억원) 신한은행(53억원)등 은행주도 50
    억원 이상의 순매수를 보였다.

    부산은행 경남은행 주택은행1신도 7월중 기관투자가 순매수 상위 30종
    목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올들어 7월까지 순매수규모는 주택은행이 1,328억원으로
    1위를 차지한것을 비롯,국민.외환.상업.장기신용.충북은행등 은행주가
    대거 순매수 상위10위내에 들었고 포철과 이통이 각각 2위 4위를 차지
    해 기관투자가의 대형주와 은행주선호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7월중 동아건설 현대건설등 대형건설주와 LG화재 동부화재 삼성화재
    현대화재등 보험주의 매수가 많았던 것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반면 서울방송(SBS)대주주인 태영은 외국인들의 꾸준한 매수세와는 달
    리 210억원어치가 순매도돼 매도 1위종목에 올랐다.
    <백광엽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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