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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골프] 신예 레너드, 22언더파 프로 '첫승'..뷰익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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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 저스틴 레너드(24)가 "96 뷰익오픈골프대회에서 우승,
    프로데뷔 이후 첫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92년 US 아마추어 챔피언 레너드는 5일 (한국시간) 워윅힐스GC (파 72)
    에서 열린 총상금 120만달러의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4언더파를 쳐 합계
    22언더파 266타(65-64-69-68)를 기록, 271타에 그친 90년 대회 챔피언
    칩 벡을 2위로 밀어내고 정상을 차지했다.

    상금 21만 6천달러.

    올시즌들어 미국 PGA투어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기록한 선수는
    레너드가 7번째이다.

    지난 대회 챔피언 우디 오스틴은 2백73타로 짐 카터,데이브 스탁턴,
    릭 퍼와함께 공동 3위가 됐고 봅 트웨이와 웨인 레비 등 6명이 공동
    7위에 올랐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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