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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위안부 위로금지급 민간단체서 추진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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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종군위안부에 대한 국가차원의 배상 원칙을 무시한채 민간단체를
    통한 위로금 일괄지급 처리를 추진하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다.

    종군위안부들에 대한 민간차원의 위로금지급사업을 벌이고 있는 일본의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여성기금) 관계자들은 지난 5일 정부
    관계자들과 접촉, 위안부피해자 신원파악과 피해자 접촉을 위해 한국정부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7일 밝혀졌다.

    < 한우덕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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