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라운지] 주한 핀란드 대사관, KDHEC 전무에 훈장 입력1996.08.09 00:00 수정1996.08.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한 핀란드대사관은 최근 한국지역난방기술주식회사 (KDHEC) 박상진 전무에게 양국간 관계증진에의 탁월한 공로를 인정, 핀란드 사자귀족 서열의 최고계급 기사훈장을 수여했다. KDHEC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핀란드의 에코노에너지회사의 합작회사로 핀란드의 선진 지역난방 기술을 한국에 소개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석유시장 '슈퍼파워' 된 美 미국이 세계 석유시장의 ‘슈퍼파워’로 떠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석유 채굴에 속도를 내는 데 이어 베네수엘라 석유 통제권까지 확보하면서다. 3일(현지시간) 미 에너지정보... 2 EU, 세계 1위 中 풍력터빈 정조준…보조금 위반 조사 유럽연합(EU)이 세계 1위 풍력터빈 제조업체인 중국 골드윈드에 칼을 빼 들었다. 중국 기업의 유럽 공세가 거세지자 EU가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본격적으로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보조금 조사 시작... 3 마이런 "美 기준금리 올 1%P 넘게 내려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근인 스티븐 마이런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가 “올해 전체 기준금리 인하 폭이 1%포인트를 약간 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마이런 이사는 3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