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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은행, "통화옵션모델" 거래업체에 무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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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은행은 자체개발한 "통화옵션모델"을 거래업체에 무상으로 제공할 계
    획이라고 27일 발표했다.

    "통화옵션모델"은 기업체 실무자들이 자신의 개인용PC에 설치된 프로그램
    을 이용해 다양한 통화옵션거래 형태와 이에따른 각종 환리스크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원.달러를 포함한 모든 주요통화의 일반옵션거래부터 이색옵션거래까
    지의 가격결정을 검증할 수 있고 옵션조합을 통해 복합적인 환리스크 헷지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개발했다고 한미은행은 설명했다.

    한미은행은 통화옵션을 특화상품으로 선정,향후에도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다양한 대고객 환리스크관리상품및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한미은행은 오는9월10일부터 4일간 충무 마리나리조트에서 "통화옵션거래
    실무"를 주제로 제3회 FOREX세미나를 개최,기업체의 환리스크 헷지사례를
    중심으로 이 모델의 시뮬레이션(모의실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 이성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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