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물산, 태양광 발전설비 100kW급 공동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는 삼성물산과 공동으로 1백kw급 태양광발전기를 개발, 경기도
    기흥 삼성건설 기술연구소에 설치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 발전기는 태양건전지 모듈을 건물의 외부에 설치, 햇빛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한 뒤 건물내부의 전원으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삼성은 밝혔다.

    삼성은 태양광발전기에서 발생한 전력을 우선 사용하되 부족한 전력을
    일반 전기로 보충하는 "일방향계통 연계방식"을 사용, 전기가 끊어질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건물의 지붕 외벽재 유리창용으로 제작이 가능, 건물의 독특한 외관디자인
    을 연출할 수 있으며 별도의 설치공간이 필요없어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김주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31일자).

    ADVERTISEMENT

    1. 1
    2. 2

      스웨덴 민속 문화 담은 인테리어 소품 내놓은 이케아

       홈퍼니싱 브랜드 이케아가 스웨덴 민속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컬렉션 ‘옴미엥에(OMMJÄNGE)’를 출시했다.‘옴미엥에’는 이케아가 탄생한 스웨덴 스몰란...

    3. 3

      일본인 관광객 6명 중 1명은 찾은 이곳…관광객 쇼핑 성지 등극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롯데마트가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쇼핑 성지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롯데마트는 지난해 외국인 객수가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외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