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동 일대, 10일 수돗물 공급 중단 입력1996.09.10 00:00 수정1996.09.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난곡가압장 노후설비 교체공사로 관악구 신림3.7.13동전지역과 신림12동 597일대 등 1만9천가구에 대해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돗물 공급을 중단한다고 9일 밝혔다. 문의 (835) 1545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직장·가족에 끼인 40대…"스트레스 가장 많이 받아" 전세대 중 40대 성인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체감도가 가장 높은 연령대인 것으로 조사됐다.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에 따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 2 대법원 "검찰 특활비 수입·지출액 내역 공개해야"…시민단체 승소 법원이 서울중앙지검의 월별 특수활동비 수입과 지출, 잔액 내역을 시민단체에 공개해야 한다고 판단했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하승수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가 ... 3 인도 달리는 오토바이 잡는다…경찰, 무인 단속장비 시범 운영 경찰청이 사람이 다니는 보도를 통행하는 이륜차 등을 단속하기 위해 개발한 무인 장비를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전국 5곳에서 시범 운영되는 '보도 통행 단속장비'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