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암스님은 가야산 해인골프장 건설과 관련, 해인사 서중 학인간의
갈등이 끊이지 않아 이날 오전 9시 산중회의를 통해 모두의 자성을
촉구하는 뜻에서 사의를 표명한뒤 원당암 (방장 취임전 기거했던 암자)으로
은거했다.
이에따라 해인사는 오전 10시 임시 최고의결기구 및 집행기구로
산중중진회의 (의장 고봉스님)와 해인총림수습대책위원회 (위원장
보광스님)를 구성, 사태수습의 실마리를 찾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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