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택설계사' 운용 생보사 늘어 .. 국민생명 지난 6월 가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집에서 보험영업을 하는 "재택설계사" 제도를 운용하는 생명보험사들이
    늘고 있다.

    국민생명이 지난 6월부터 재택설계사 조직인 "하이테크팀"을 가동하고
    있는데 이어 합작생보사인 코오롱메트생명도 이달부터 재택설계사 조직
    운영에 들어갔다.

    코오롱메트생명은 국민생명과 마찬가지로 내근 임직원의 부인 등 잠재된
    여성생활설계사를 재택설계사로 발굴할 방침이다.

    국민생명이 운영중인 하이테크팀은 현재 재적설계사 700명에 가동인원은
    월 150~200명으로 월평균 200여건(2,000여만원)의 신계약을 유치하고 있다.

    특히 재택설계사를 통해 체결된 보험계약은 가입자의 능동적인 선택이
    많아장기유지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국민생명은 밝혔다.

    생보사들은 텔레마케팅 인터넷판매와 함께 재택설계사운영 등으로 판매채널
    다양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정구학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