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아 7개국 협력체제 구축...사무용가구 정보교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과 일본 대만등 아시아지역 7개국의 사무용가구 관련단체들이 정례
    모임을 갖고 정보교환등 협력체제구축에 나선다.

    금속가구조합 김영휘이사장은 최근 일본 사무용가구생산자협회와 서울에서
    회의를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내년중 발족예정인 협력체제는 이들국가외에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를 참여시킬 계획이며 정보교환 품질향상을 위한 기술및 산업협력
    방안 등을 강구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협력체제구축은 각국이 갖고 있는 장점을 살려 수평및 수직분업과
    기술제휴를 통해 각국의 가구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일본의 사무용가구생산자협회 소속의 나이키사 시모무라사장등 8명의 경영자
    들은 최근 한국을 방문,국내업체들과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30일자).

    ADVERTISEMENT

    1. 1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2. 2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정부의 각종 환율 안정 대책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실효성 없는 대책이 반복되면 투기 세력이 가담할 수 있다”며 “시장의 기대심리를 꺾을 수 있는...

    3. 3

      러트닉 "美에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압박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수입 반도체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반도체 관세 정책에 대해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