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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팔고] 무리한 따라붙기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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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는 용광로다.

    지수는 미등에 그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잠자던 종목이 불끈 솟아오르고 일부 초고가 개별종목은 갑작스레
    침몰한다.

    투자의 나침반이 될 지표들도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 장세라면 먹을수 있어야 한다.

    문제는 이런때라 하더라도 소외되는 종목은 철저히 소외될 것이란 점이다.

    따라서 무리한 따라붙기는 금물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300억, 500억원대의 자본금, 실적의 호전, 일정한
    낙폭의 3박자가 갖추어져 있다면 해볼만 할 것이다.

    이런 종목을 고르면 30여개는 족히 될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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