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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쇼날프라스틱, 해외현지법인 신설 통한 직수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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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쇼날푸라스틱(대표 임익성)이 해외현지법인 신설을 통한 직수출강화에
    나섰다.

    이 회사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도문에 이어 미얀마 랭군에 현지공
    장을 올해안에 설립키로 하고 구체적인 실무작업에 들어갔다.

    내쇼날푸라스틱은 미얀마에서 사업승인이 나는대로 공장착공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중 본격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생산품목은 플라스틱컨테이너 팔렛 의자 시트 가정용플라스틱용품등이다.

    시장성이 무한한 미얀마를 비롯한 동남아지역을 효과적으로 공략키위해
    미얀마현지법인설립을 추진케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내쇼날푸라스틱은 앞으로 인도네시아지역에도 공장을 세우기로 내부방침
    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반월 전북정읍 부산등에 공장을 두고있는 내쇼날푸라스틱은 그간 세
    계 50여개국에 각종 플라스틱제품을 수출해왔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지난해 본사를 경기반월로 이전한 이후 다품종다량
    생산체제구축을 통한 제품의 다양화 전문화 고급화를 꾀해왔다"고 밝혔다.

    내쇼날푸라스틱은 올해 8백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 신재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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