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취업 가이드] (선경그룹) 기자가 본 선경..세계화 국내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경그룹은 에너지와 석유화학분야에서 완전한 수직계열화를 이룬
    국내의 대표적인 기업이다.

    선경은 지난70년대부터 "석유에서 섬유까지"를 모토로 수직계열화를
    적극 추진해 이같은 위상을 구축했다.

    그래서 선경그룹은 원유도입과 정제 해외유전개발등 석유사업부터
    합성섬유 테이프 및 필름까지 이들 분야제품을 전문 생산하는 계열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선경은 특히 지난 80년대부터 "글로벌라이제이션"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 세계화 부문에서도 국내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등 경영혁신면에서도
    한 발 앞서가고 있는 그룹이다.

    무한경쟁시대에 대한 적응력이 그만큼 높다는 얘기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역사 흐름 바꾼 YS 자취, 미래 세대가 기억해야죠"

      1990년대 초, 옳은 길에 거칠 것이 없다는 뜻의 ‘대도무문(大道無門)’ 붓글씨 액자를 걸어두는 게 유행이었다. 하나회 군부세력을 척결하고 문민정부 시대를 연 업적은 이제 거의 잊혀진 기억이 ...

    2. 2

      박경렬 KAIST 교수 "AI, 기술이 전부 아니야…신뢰·윤리도 경쟁력"

      “인공지능(AI) 기술 패권 경쟁이 심해질수록 협력을 통해 높은 기술력과 신뢰를 확보해야 합니다.”박경렬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사진)는 1일 “한국을 비롯해 유럽 각국, ...

    3. 3

      [한경에세이] AI라는 구호가 사라질 때

      2015년, 정보기술(IT) 업계의 모든 회의실을 지배한 단어는 ‘빅데이터’였다. ‘데이터가 미래의 석유’라는 말이 금언처럼 돌았고, 기업들은 경쟁적으로 데이터 분석가를 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