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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상속/증여세, 내국세 점유비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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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수년동안 상승 추세를 보였던 상속 증여세의 전체 내국세 점유비율
    이 지난해에는 다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상속 증여세는 작년 한해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넘는등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8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의 상속 증여세는 모두 1조2백94억원
    으로 전체 내국세 44조3천8백20억원 가운데 2.3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
    났다.

    이는 지난 94년의 전체 내국세 38조4천4백90억원중 상속 증여세 점유비율
    2.36%(9천74억원)과 비교할때 0.05%포인트 떨어진 것이다.

    연도별 상속 증여세의 전체 내국세 점유비율은 지난 92년 1.44%, 93년
    1.95%로 조금씩 상승했으며 상속 증여세는 지난 92년 4천3백32억원,93년
    6천6백71억원등으로 점차 늘어나고 있다.

    < 박기호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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