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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푸르덴셜보험사, 회계 부정 혐의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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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푸르덴셜보험회사가 플로리다주 보험감독기관으로부터 소환장을
    발부받았으며 이는 이 회사 경영진들이 부당한 보험 판매를 감지한후 회계
    감사 절차를 고치는 조처를 취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라고
    월스트리트저널지가 7일 보도했다.

    이 회사 대변인은 플로리다주 조사관들이 무엇을 찾아 내려는지 알수
    없다면서 자사는 이미 "사기적인" 판매 사례를 알아 보는 노력을 충분히
    기울이지 않았고 혹시 회사가 알아낸 사례들이 있었는데도 이를 시정할
    충분한 노력을 하지 않았음을 시인했다고 말했다.

    플로리다주 관리들은 푸르덴셜 경영인들이 부당한 사례들을 적발한 시기가
    언제인지를 알아보려 하고 있으며 아마도 그 시기가 80년대초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이신문은 덧붙였다.

    푸르덴셜은 미국의 50개주에서 발생한 집단 소송을 타결짓기 위해 결국
    10억8천만달러를 지불하게될 가능성이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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