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노벨물리학상' 리/리처드슨/오셔로프 교수 공동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미 코넬대학의 데이비드 리(65), 로버트 리처드슨(59)
    교수와 스탠퍼드대학의 더글러스 오셔로프(51)교수가 공동수상하게 됐다.

    또 노벨화학상은 영 서섹스대학의 해럴드 크로토교수(57)와 미 라이스대학
    의 로버트 컬2세(63), 리처드 스몰리교수(53)가 함께 받게 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9일 올해의 노벨물리학.화학상 수상자를 이같이 선정
    발표했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는 헬륨3이란 물질이 극저온에서 점성이 없는 상태로
    변해 아무리 좁은 틈새라도 저항을 전혀 받지 않고 흐르는 현상인 "초유동
    현상"을 보인다는 사실을 최초로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화학상 수상자는 탄소원자 60개가 축구공형태로 결합되어 있는 플러렌
    (C60)이란 화합물을 지난 85년 처음으로 만들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일본 여행 가지 마라"…강력한 경고에 비행기값 '7만원'

      중국과 일본의 정치적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중국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항공편 수가 기존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3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영국 항공 정보 업체 시리움 자료를 인용해 중국 정부가 자...

    2. 2

      수도꼭지가 '순금'…결혼식 앞둔 호날두, 430억 '궁전' 완공

      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오랜 연인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결혼식을 앞두고 포르투갈 대저택을 완공했다.30일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포르투갈 해안 도시 카스카이스에 2500만유로(약 429억...

    3. 3

      Fed 신임 의장에 워시 지명되자…은값 30% 급락 [Fed워치]

      은과 금 가격이 30일(현지시간)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를 지명하면서,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완화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