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임] 대일고등학교 11회 동창회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대일고등학교 11회 동창회 = 18일 오후 7시30분 동숭동 대학로
    "세" 레스토랑 3층 797-3566

    <> 이공고 총 동창회 = 19일 오전 11시 모교 기림당 (0653) 53-2613

    <> 재경경남상고 총동문 체육대회 = 20일 수원 연초제조창 539-1188

    <> 재경송설동문 (김천고) 제4회 체육대회 = 20일 오전 9시 명지대운동장

    <> 장성삼서 향우회 = 20일 오전 11시 정도 600년 기념공원 754-9931

    <> 재경제주도민회 한마당 큰잔치 = 20일 오전 10시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서울대 입구쪽) 743-5667

    <> 경희고 18회 가족체육대회 = 20일 오전 11시 모교운동장 245-2111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임시숙소 이용기간 3개월로 확대

      정부가 스토킹이나 교제폭력 피해자에게 제공하는 주거지원 시설이 확대되고, 이용 기간도 최대 3배로 늘어난다.성평등가족부는 피해자의 신변 안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주거지원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정부가 피해자에게 지원하는 긴급주거지원 임시숙소 이용자는 2024년 272명에서 지난해 443명으로 62.9% 증가했다. 이에 따라 임시숙소를 기존 76호에서 80호로 확충하기로 했다.임시숙소 이용 기간은 기존 30일 이내에서 최대 3개월까지로 늘어난다. 임대주택 주거지원의 경우 이용 기간을 기존 3개월 이내(1회 연장 가능)에서 최대 12개월까지로 늘린다.성평등부는 직장과의 거리 등을 이유로 임시숙소 이용이 곤란한 피해자가 공유숙박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고, 피해자에 인접한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과 연계해 보호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다.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유형과 관계없이 피해가 확인되면 피해자가 가족과 최대 6년간 생활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폭력피해자 주거지원 사업'도 공공임대주택을 기존 354호에서 올해 364호로 늘린다.성평등부는 피해자가 조기에 안정적인 주거지로 이전할 수 있도록 국민임대주택 우선 입주권 부여 기준을 기존 '주거지원시설 2년 이상 입주'에서 '1년 이상 입주'로 완화하는 내용의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도 올해 상반기 중 끝내겠다고 밝혔다.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2. 2

      [속보] 서울중앙지검 1차장 안동건·2차장 김태헌·3차장 김태훈·4차장 이승형

      [속보] 서울중앙지검 1차장 안동건·2차장 김태헌·3차장 김태훈·4차장 이승형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임영웅·변우석도 주의 당부하더니…'노쇼사기단' 실체 드러났다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노쇼 사기단'의 실체가 경찰 수사로 드러났다.29일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캄보디아에서 강제 송환된 노쇼(Noshow) 사기 조직 52명을 전원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관공서와 기업 등을 사칭해 210명으로부터 총 71억원을 편취한 사실을 확인했다.정부 합동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를 통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지역에서 운영된 범죄 조직 '홍후이 그룹'이 적발됐다. 경찰은 단체 송환 49명, 조기 귀국 3명 등 총 52명을 상대로 수사를 벌여 모두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 조직은 주로 관공서나 공공기관, 문화재단은 물론 군부대, 병원, 사기업 등 기관 144곳을 사칭해 특정 거래처에 물품을 대리 구매해달라고 한 뒤 대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조직원들은 1선과 2선으로 나눠 역할을 분담했다. 1선은 국내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관공서 공무원이다. 감사를 할 예정인데 가스 감지기가 필요하니, 우리가 지정한 업체에서 대신 구매해 주면 나중에 정산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피해자에게 업체 연락처를 보냈는데, 피해자가 이 번호로 전화를 하면 2선 조직원들이 전화를 받았다. 2선에서는 대포통장 계좌번호를 알려주며 "여기로 입금하면 물건을 주겠다"고 말하며 피해자를 속이는 수법을 썼다.피의자들은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를 통해 각 기관 수의계약 정보를 파악한 뒤, 계약 정보와 대표자 이름을 확인해 범행 시나리오를 만들고 배포했다. 중국인 총책은 1인당 매일 50곳 이상 범행하라고 지시하고, 사칭 대상 범위를 늘려가며 데이터베이스를 확대해 나가는 방식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