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진그룹, 다단계 판매 참여 .. 60억 투자 '그린피아'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진그룹(회장 허진규)이 첨단 선진 유통방식인 다단계 판매 사업에 진출,
    본격적으로 유통사업에 뛰어들었다.

    이를 위해 일진은 최근 60억원을 투자, 다단계 판매회사인
    (주)일진그린피아(대표이사 신동욱)를 설립하고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신원빌딩에 회원센터와 사무실을 마련, 15일 5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일진그룹 허진규 회장은 이 자리에서 격려사를 통해 "그룹차원에서 행하고
    있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이번에 유통사업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그린피아 임직원들에게 "일진의 건전한 기업이미지에 걸맞게 질좋은 제품을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
    했다.

    < 신재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아들 통장에 돈 넣었다가 '날벼락'…부모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꿀팁]

      연초에 가족 간 금융자산을 잘 배분하면 그해 내야 할 세금이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연초부터 부부 개별 소득에 맞춰 적절한 절세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금과 보험은 상품별로 명의자와 수혜자를 꼼꼼히 따져야 ...

    2. 2

      50억 손에 쥔 40대 "코인에 5억 태웠다"…전문가도 감탄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갑작스럽게 손에 쥔 50억원은 기회이자 고민이었다. 40대 초반 스타트업 대표 A씨는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어떻게 굴릴지 본격적인 자산 운용의 갈림길에 섰다. 단기간에 거액의 유동성을 확보하다 보니 이번에는 ...

    3. 3

      "2년이면 본전?" 현대차 노조 발칵…판 뒤집은 '아틀라스' [이슈+]

      "당장 전면 도입까지는 아니더라도, 제한된 환경에서는 실제 현장에 투입하는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한 인공지능(AI) 엔지니어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