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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그린, 도매센터 개장 .. 화곡동에 건평 500평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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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용품및 주방용품 유통업체인 대원그린(대표 박두완)이 화곡동에
    건평 500평규모의 대형 도매센터를 최근 개장했다.

    대원그린이 30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이 도매센터는 지하1층 지상2층으로
    돼 있으며 주방용품과 일용잡화 등 총6,000여가지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이 회사는 대형도매센터 개장을 계기로 기업체에 대한 특판사업과 선물용품
    판매에 보다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올매출을 수출 30억원을 포함해 100억원가량으로 예상하고 있다.

    < 유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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