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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 의료공학기술' 본격 국산화 나선다" .. 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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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진단에 쓰이는 소형섬광카메라를 비롯, 한국형인공무릎관절, 인공
    각막등 첨단의료공학기술개발사업이 추진된다.

    23일 보건복지부는 96년도 G7의료공학기술개발사업으로 지난해보다 2배이상
    늘어난 81개의 의료공학연구과제를 확정, 총 86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사업에는 95년부터 진행중인 초전도자기공명영상진단
    장치(MRI)등 34개과제와 신규로 선정된 47개과제가 들어 있다.

    신규로 선정과제에는 수술용내시경및 수술훈련시스템을 비롯, 유방암진단용
    소형섬광카메라, 3차원의료영상시스템, 가상현실을 이용한 수술계획시스템,
    이동형인공호흡기, 한국형인공무릎관절, 생체적합성을 높인 인공각막개발
    등이 포함돼 있다.

    의료공학기술개발사업은 G7선도기술개발사업중 복지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95년부터 2001년까지 첨단영상진단기기, 인공장기및 재활기기등의 개발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G7의료공학기술개발사업은 지난해 32개연구에 대해 31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과기처에서 이관된 3개과제를 포함한 81개과제에 대해 86억원을
    지원한다.

    복지부는 의료공학분야에 내년중 약 1백50억원지원등 향후 2001년까지
    민간투자분 4백79억원을 합해 총 1천7백39억원을 투입해 이 분야의 첨단
    기술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아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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