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단신] 광고업협회 창립 10돌 기념 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광고업협회 (회장 윤기선)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23일 오후 6시
    롯데호텔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는 민병호 상근부회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윤회장의 인사와
    유세준 공보처차관의 축사가 있은 후 10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절단식을
    갖고 소연을 개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자리엔 서병호 방송광고공사사장
    유혁인 종합유선방송위원장 등 광고관련 기관장과,
    전응덕 광고단체연합회회장
    민병준 광고주협회장
    김석년 세계광고협회장
    조용중 한국ABC협회장 등 광고관련 단체장 및
    홍두표 방송협회장겸 한국방송공사사장
    이득렬 문화방송사장
    윤세영 서울방송회장
    안신배 경향신문사장
    차일석 국민일보사장
    손주환 서울신문사장
    박용정 한국경제신문사장
    장대환 매일경제신문사장
    김진억 내외경제신문사장
    이인호 LG애드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양윤모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추워도 잡는다' 북적이는 화천산천어축제

      18일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물론 맨손 잡기, 눈썰매, 얼음썰매, 아이스 봅슬레이, 세계 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오는 2월 1일까지 열린다.화천=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3

      이젠 '두 채 전략'?…세금 줄이고 기회 잡는다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2026년 세제 변화를 부동산 세금 4총사(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를 중심으로 알아보자. 정부는 지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민·취약계층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부동산 세제를 개편했다. 누군가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꼼꼼한 확인이 필요한 변화가 될 터이다.  취득세,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감면 확대정부는 1년간 한시적으로 지방의 미분양 아파트(전용면적 85㎡, 취득가액 6억원 이하)를 취득할 경우 취득세의 최대 50%를 감면해주고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에서도 제외해 준다. 또한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취득할 때 적용한 중과세 제외(1~3% 세율) 조치도 1년간 연장한다.‘세컨드홈’ 특례도 있다. 1주택자가 광역시 내 구(區) 지역을 제외한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에 12억 원 이하의 주택을 추가로 구매하는 경우 최대 150만원까지 취득세가 감면된다.생애 최초로 내 집을 마련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던 취득세 100% 감면 혜택도 계속된다. 특히 인구 감소지역이라면 감면 한도가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늘어난다. 아이를 낳거나 키우기 위해 집을 사는 경우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를 100% 감면해주는 출산·양육 가구 주택 마련 지원도 연장된다.‘출산·양육 가구 주택 마련 지원’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가구(미혼 부모 포함)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