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콜마/양지사 등 4개사, 24일부터 장외시장 매매 거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콜마 양지사 보진재 주은리스 등 4개사 주식이 24일부터 장외시장에서
    매매된다.

    23일 증권업협회는 지난 9월19~20일 이틀동안 입찰을 통해 주식을 분산했던
    한국콜마 양지사 보진재 등 3사와 주은리스의 장외등록을 24일 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주식은 등록수리와 동시에 장외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이에 따라 입찰방식으로 장외시장에 등록한 기업은 케이디씨정보통신
    화승강업 등을 합해 모두 5개로, 장외등록 법인은 337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 조성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2300원짜리가 300원대로 뚝…"불장에 계좌가 녹고 있어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KODEX 200선물인버스2X1년 새 80% 뚝 … 투자자 눈물전인구 “기관 조단위 순매수 지속”지엘리서치 “대형주 흐름 보고 판단”...

    2. 2

      '김범석 옆에 차기 Fed 의장?'…쿠팡, 시간외거래서 급등 [종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를 차기 의장 후보로 지목한 가운데 쿠팡의 '의외의 수혜주'로 떠올랐다. 워시 후보가 2019년부터 6년 넘게 쿠팡 사외이사로 재직...

    3. 3

      166만원에 '영끌'했는데 5개월 만에…개미들 '피눈물' [종목+]

      증시 활황에도 삼양식품 주가는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주력 제품인 '불닭볶음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외형 성장세가 둔화한 것 아니냐는 시장의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