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법경찰관 채용 인원, 내년 4배 늘려 56명 입력1996.10.28 00:00 수정1996.10.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환경사법경찰관 채용인원이 내년에 올해보다 4배나 많은 56명으로 늘어난다. 환경부는 27일 해마다 15명 안팎인 환경사법경찰관 실무교육생 모집인원을 내년에는 56명선까지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턱없이 부족했던 일선 환경단속 일손이 다소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 김남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2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함박눈 내리는 퇴근길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함박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에 최고 8㎝(강원 내륙산지)의 눈이 내리며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 최혁 기자 2 버스 총파업 예고…서울·경기, 비상수송 가동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13일 첫차부터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서울시와 경기도가 비상 수송대책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업이 현실화하면 서울 시내 390여 개 노선 7300여 대 버스가 운행을 멈추고, 이 중 111... 3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 임직원 2명 구속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설비 장치 입찰 과정에서 8년간 담합한 혐의를 받는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임직원들이 12일 구속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날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공정거래법)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