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대한생명, 생활설계사 등에 3분기 시상식 입력1996.10.29 00:00 수정1996.10.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생명 (사장 김광평)은 29일 오전 9시30분 대한생명 63빌딩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올해 3분기중 우수한 실적을 올린 생활설계사 및 기관장 그리고 사무처리직원 등 총 204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부평국 용남영업소이 김선곤씨가 설계사 최고의 영예인 "여왕상"을 받았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3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천대엽 "사법개혁, 사법부 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천대엽 "사법개혁, 사법부 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2 한밤 산책 중이던 여성에 화살 쏜 20대 청주에서 한밤 강아지와 산책 중이던 여성 주변으로 활을 쏜 20대 남성이 붙잡혔다.15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특수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A씨는 최근 경찰에 출석해 "단순 호기심에 갖고 있던 활로 화... 3 [포토]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 시작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에서 첫 병역판정자가 현역 판정을 받고 있다. 병무청에 따르면 검사 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