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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은행 4곳, 선물중개사 공동 설립..대구/경기/광주/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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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경기 광주 경남 등 4개 지방은행이 공동으로 선물중개회사를 설립
    한다.

    간사은행인 경기은행은 28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대구 광주 경남은행
    등과 함께 "미래선물주식회사"(가칭)를 설립키로 합의, 이날 발기인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미래선물"의 발기인 대표로는 서덕규 대구은행장이 선임됐으며 본사는
    서울에 두기로 결정됐다.

    또 자본은 이들 4개은행이 각각 25%씩 출자, 납입자본금 100억원 규모로
    정해졌다.

    4개은행은 올 12월중 각 은행에서 1명씩 전문인력을 파견해 "설립준비
    사무국"을 설치하고 내년 3월중 창립총회및 설립등기를 마치는 것으로
    추진일정을 잡았다.

    지방은행들은 당초 10개은행이 전부 참여하는 형태로 공동선물자회사를
    세울려고 했으나 각 은행들의 여건이 서로 달라 4개 은행만이 참여하게
    됐다.

    < 박준동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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