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주/건설사 합동개발 전원단지 눈길..서울하우징-금호건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주와 시행사가 토지와 개발부담금을 대고 건설회사가 개발계획수립
    및 건축시공을 담당하는 합동개발형 전원주택단지가 등장한다.

    부동산개발컨설팅업체인 서울하우징은 지주 및 금호건설과 합동개발
    방식으로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가곡리에 32가구 규모의 전원주택단지
    "별빛마을"을 조성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약 9,000평의 부지에 지어지는 이 전원주택단지는 필지당 150~200평으로
    분할공급되며 대지구입후 건축가계약을 맺도록 함으로써 건축과정의
    문제점을 최소화했다.

    특히 금호건설 주문주택사업부가 건축주의 취향을 반영, 상담 계획
    설계시공 사후관리 등을 도맡아 처리해 소비자가 원하는 전원주택을
    지을 수 있다.

    이 전원주택단지는 축령산자연휴양림 수동계곡 등이 인접해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단지내 6m도로가 간선도로와 연결돼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 단지내에 3~4m높이의 수목으로 수림대를 조성하고 관리인을
    상주시키는 한편 CCTV 세대별인터폰설치 등으로 보안기능을 강화했다.

    토지의 분양가는 평당 55만원선이며 건물의 평당공사비는 약 270만~
    320만원선이다.

    (02)203~0134

    < 김태철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31일자).

    ADVERTISEMENT

    1. 1

      "서울 출퇴근러도 서울사람"…'생활인구' 적용 땐 무슨일이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설계된 행정·재정 체계가 인구 감소와 광역 간 이동이 확대된 흐름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통근·통학·관광 등으로 실제 머무는 &lsqu...

    2. 2

      만성 공급 부족 시달리는 서울…기댈 곳은 정비사업 뿐 [정비의 시간上]

      서울. 누구나 살고 싶지만 쉽게 집을 얻지 못하는 곳이 됐습니다. 수요는 넘치지만, 공급은 항상 부족합니다. 이런 상황이 수년째 반복되다 보니 서울은 만성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지역이 됐습니다. 서울엔 새집을 지어 올...

    3. 3

      "영장 없어도 개인정보 본다"…부동산감독원 A to Z

      오는 11월 부동산 시장의 교란 행위에 대한 전담 기관인 ‘부동산감독원’이 설립된다. 분양 사기, 부정 청약, 업·다운계약, 명의신탁, 탈세, 대출금 목적 외 사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