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전사 강민성 병장 유족 1억3천800만원 보험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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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강원도 인제군 무장공비 소탕작전중 전사한 고 강민성 병장
유족이 1억3천8백만원의 보험금을 받는다.
고강병장은 제일생명의 암보험 (계약일 94년12월)과 연금보험 (96년
5월) 등 2종류의 보험에 들고 1백13만5천2백원의 보험료를 납부해온 것.
제일생명은 암보험금 1천만원과 연금보험상품의 보험금 1억2천8백만원 등
총 1억3천8백만원을 고 강병장 유족에게 지급할 예정.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8일자).
유족이 1억3천8백만원의 보험금을 받는다.
고강병장은 제일생명의 암보험 (계약일 94년12월)과 연금보험 (96년
5월) 등 2종류의 보험에 들고 1백13만5천2백원의 보험료를 납부해온 것.
제일생명은 암보험금 1천만원과 연금보험상품의 보험금 1억2천8백만원 등
총 1억3천8백만원을 고 강병장 유족에게 지급할 예정.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