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강단신] 연세대 영동세브란스 ; 가톨릭대의대/중앙의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세대 영동세브란스병원은 내달 19일 저녁 하얏트호텔에서 "근육병
    환자 자선의 밤"행사를 개최한다.

    근육에 생긴 병변으로 인해 신체장애가 오는 근육병환자는 국내에
    500여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다른 장애자들에 비해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태부족한 실정.

    수입금은 휠체어및 호흡기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3450-2640

    <>.가톨릭대 의대및 가톨릭중앙의료원은 미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의대및 의료원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양기관은 연구 교육 의료봉사등 각종 영역에서 서로 긴밀히 협력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15일자).

    ADVERTISEMENT

    1. 1

      박현경 "다시 한경퀸 올라 통산 10승까지 도전할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두 간판 대회가 하나의 메이저로 재탄생한다.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과 명승부의 산실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통합돼 새 시대를...

    2. 2

      차준환·신지아, 4대륙선수권 대회서 동계올림픽 사전점검 나선다

      차준환, 신지아 등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나선다. 피겨 대표팀은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

    3. 3

      리디아 고·티띠꾼 "WTGL 합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이 스크린골프 기반 리그인 TGL의 여자부 대회인 WTGL에 출전한다.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0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