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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금융지표] (금주전망) 국내금리 : 연11.95~12.10%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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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회사채 수익률은 물량부담이 우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자금의
    대량유입으로 인해 시중유동성이 호전되면서 각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채권
    매수에 나섬에 따라 소폭 하락하였다.

    금주에도 특별한 자금수요가 없는 가운데 재정자금의 추가 유입으로 자금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은행권의 여.수신금리가 큰 폭으로 하향조정되고 있고 금리안정을
    위한 한은의 신축적인 통화관리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회사채 수익률의
    추가하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채권 주매수처인 투신사의 자금사정이 수신고 증가세의 둔화로
    여전히 좋지 않은 데다 12월 회사채 발행신청액 규모가 비교적 클 것으로
    예상되어 적극적인 채권투자에 걸림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회사채 수익률은 전주보다 소폭 하락한 연 11.95~12.10%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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