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동 등 3천330가구, 도시가스 일시 중단 입력1996.11.19 00:00 수정1996.11.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종로구 명륜동2가 7백70가구, 명륜동3가 1천9백80가구, 혜화동 5백80가구등 총 3천3백30가구의 도시가스 공급이 19일 자정부터 20일 오전 5시까지 일시 중단된다. 이번 공급 중단은 명륜동2가동의 저압루프 도시가스배관 연결공사를 위해 실시되며 문의처는 극동도시가스(주). 전화 213-9511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1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뿌리'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하나 된다…"6·3 지선서 통합단체장 뽑을 것"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한 행정통합 즉각 추진을 공동 선언했다.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2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합동 참배를 마친 뒤... 2 유명 女 BJ, 약물 운전 혐의 입건…"수면유도제 복용" 유명 여성 인터넷방송인(BJ)이 처방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해 12월... 3 전 의협 회장 "제가 맞았죠?"…강선우와 악연 재소환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제명했다. 이후 과거 강 의원과 청문회에서 설전을 벌였던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자신이 옳았다는 취지의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