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경건설, '터널발파기술'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경건설(대표 정순착)은 19일 새로운 발파기술인 "암반의 불연속성을
    고려한 발파암반분류기술과 발파설계 및 터널발파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4년동안 2억5,000만원을 들여 개발한 이 기술은 시험발파와 현장
    발파를 통해 얻어낸 경험자료를 바탕으로 암반 불연속면의 특성을
    발파공학적으로 분류, 등급을 정해 발파하는 기술이다.

    이에따라 암반의 물리적 성질과 지질구조를 암반공학적으로 분류, 발파
    등급을 정하는 기존 발파기술보다 더 안정적으로 암반을 발파할 수 있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현저하게 적어진다고 선경건설은 설명했다.

    선경건설은 이 기술을 건설교통부에 신기술로 지정해줄 것을 요청하고
    특허청에 특허를 출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20일자).

    ADVERTISEMENT

    1. 1

      퀄컴의 선전 포고..."갤럭시용 AP 납품, 삼성 파운드리 통해 늘린다"[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세계적인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업체) 퀄컴이 CES 2026 기간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밝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와의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칩 생산 협력을 최근 미국 투자...

    2. 2

      티웨이항공, A330 경력 운항승무원 상시 채용

      티웨이항공은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운항승무원(부기장) 인력을 상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력 부기장(A330)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시 자격의 경우 국내 운송용 조종사(육상다발) 또는...

    3. 3

      "사람보다 더 조심하네"…현대차 '완전 자율운행' 로보택시 타보니

      미국 라스베이거스 해리리드 국제공항 남단에 있는 ‘모셔널 테크니컬 센터’. 흰색 바탕에 29개의 센서를 장착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가 미끄러지듯 도로 위로 올라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