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단신] 국토순례회 옛돌, 마이산 답사여행 떠나 입력1996.11.28 00:00 수정1996.11.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토순례회 옛돌은 12월1일 전북 진안의 마이산으로 답사여행을 떠난다. 안내는 80여기의 탑을 세운 이갑룡 처사의 장손인 이왕선씨가 맡는다. 오는 길엔 화심온천에 들러 몸을 녹인다. 참가비 3만원. 문의 275-4333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2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쇼트트랙 시상식에 '잘못된 태극기' 걸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잘못된 디자인의 태극기가 게양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2 이승훈 '한국 최초' 역사…프리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이승훈(21·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이... 3 IOC 선수위원 당선 원윤종 "韓 스포츠 위해 열심히 뛸 것" [2026 밀라노올림픽]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사진)이 동계 종목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원윤종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