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지역난방공사 합작, 진황도동화열전공사 현판식 입력1996.12.03 00:00 수정1996.12.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태곤)는 최근 중국 하북성 진황도시에지역난방사업을 위한 법인을 설립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현지의 진황도경제기술개발구총공사와 50대50합작으로 설립한"진황도동화열전유한공사"는 앞으로 열병합발전소 및 열공급시설을 건설,아파트와 공장에 난방을 공급하게 된다. 이 현지 법인은 공사로서는 첫 해외현지 사업체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법 "경영실적 따라 주는 성과급…고정적 임금 아니다" 대법원이 삼성전자의 연간 ‘성과 인센티브’는 퇴직금 산정 기준인 평균임금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반기별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으로 인정해 원심을 파기했다. 대법원의... 2 퇴직금 소송중인 10여개社…성과급 기준따라 판결 갈릴 듯 삼성전자 성과급 판결이 나온 29일 유사 소송이 대법원에 계류 중인 기업들은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대법원이 ‘근로 제공과의 직접적이고 밀접한 관련성’을 핵심 판단 기준으로 제시하면서 각 기... 3 [포토] 입춘방 써드립니다 절기상 입춘(立春·2월 4일)을 엿새 앞둔 29일 부산 남구청 2층 민원실에서 입춘방 글귀 무료 나눔 행사가 열렸다. 서예가들이 시민들에게 ‘입춘대길’ ‘건양다경&rsqu...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