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파일] 모닝글로리, 눈의 피로 덜어주는 노트 첫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닝글로리(대표 한중석)는 눈의 피로를 덜어줄수 있는 노트 "아이소프트"를
    개발, 시판했다.

    아이소프트 노트는 표지안쪽에 녹색지면이 들어있어 장시간의 독서나 공부로
    눈이 지칠때 이 녹색지면을 보고 있으면 눈의 피로가 풀리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녹색지면에는 녹색 가운데서도 눈의 피로를 푸는데 가장 적합한 명도
    8, 채도 2의 녹색이 사용됐다고 모닝글로리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대표는 "눈에 피로감을 덜주는 녹색을 노트에 붙여 넣으면 어떨까 하는
    구상끝에 아이소프트 노트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 김용준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150억 투자' 초콜릿에 진심인 기업…원료 수입해 제품 생산까지 "국내 유일" [현장+]

      지난 10일 찾은 롯데웰푸드의 핵심 생산거점인 경남 양산공장은 건물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달콤한 초코향이 은은하게 퍼졌다. 1979년 설립된 이 공장은 카카오빈을 수입해 초콜릿을 만드는 국내에선 유일한 공장으로, 규모...

    2. 2

      "푸바오 보러 가기 편해지겠네"…아시아나, 中노선 운항 20% 확대

      한국과 중국의 무비자 정책 시행 이후 양국 간 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노선 운항이 20% 확대돼 여행객의 선택권이 더 넓어질 전망이다.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 29일부터 중국 노선을 동계기간 대비 ...

    3. 3

      남양유업, '세계 뇌전증의 날' 환우에게 '임직원 나눔 장학금' 전달

      남양유업이 지난 10일 '세계 뇌전증의 날'을 맞아 한국뇌전증협회가 주최한 기념식에서 뇌전증 환우를 위한 '임직원 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뇌전증으로 인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