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옐친-클린턴, 내년 상반기 회담 계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내년 상반기중 빌 클린턴 미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계획이라고 크렘린측이 3일 밝혔다.

    크렘린 대변인은 양국정상이 2일 앨 고어 미부통령과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러시아 총리가 리스본에서 회담을 가진뒤 정상회담을 갖는다는데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두정상이 회담의 구체적인 장소나 날짜등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러시아 대통령 공보실은 두정상이 모두 금년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기 때문에 옐친 대통령은 정상회담이 적절한 시기에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지난 4월 모스크바에서 열린 핵안전에 관한 정상회담때 별도로
    회담을 가진 바 있다.

    옐친 대통령은 약 1개월전 심장수술을 받고 회복단계에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지난달 내내 SNS 음모론 게시한 머스크…백인 우월주의 빠졌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백인 우월주의에 깊게 빠진 것 같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영국 일간 가디언은 머스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글을 분석한 결과 그가 지난 한...

    2. 2

      "3년 간 세뱃돈으로 금 샀더니"…'대박'난 10살 소녀

      3년 전부터 세뱃돈으로 금을 사 모은 10살 중국 소녀가 화제 되고 있다. 지난 1년간 중국에서 금값은 60% 올랐다.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허베이성 랑팡 출신인 A양은 3년 연속 세뱃...

    3. 3

      中 싱크홀 발생, 8차선 사거리가 '폭삭' 건물까지 빨려 들어가

      중국 상하이의 한 지하철 건설 공사 현장 인근에서 대형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해 시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1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