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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기술품질원, 중국 배관용탄소강관에 KS표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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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청 산하 국립기술품질원은 최근 중국 산동성 즉묵시 소재 청도
    안풍주철유한공사가 신청한 KSD3507(배관용탄소강관)에 대해 한국산업규격
    (KS) 표시를 승인했다.

    청도안풍주철은 지난 91년 대원카운트웨이트사가 백% 단독투자해 건립한
    회사로 연간 3천7백t의 조관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KS마크 획득
    에 따라 품질보증 및 신뢰성 확보로 수출을 증대할수 있을 전망이다.

    국립기술품질원은 WTO 출범으로 해외로부터의 KS 승인신청이 늘어남에 따
    라 현지실사 등을 통해 KS표시 승인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신재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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