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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화 앞둔 정유산업] 21세기 청사진 : 유공 .. 해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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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는 종합에너지.화학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한편 해외
    시장으로도 적극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유공은 앞으로 석유 수요의 급신장이 예상되는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의 석유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또 2005년까지 "해외 유전개발과 원유.제품트레이딩에서 생산기지 건설까지"
    라는 기치아래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 총 13조원을 이 부문에 투자키로 했다.

    특히 해외 트레이딩분야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오는 2005년까지 회사 전체
    매출액의 약 20%를 이 부문에서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워 두고 있다.

    유공은 에너지 화학분야의 기존사업외에 <>가스 <>정밀화학(첨가제 분해성
    수지 특수용제개발) <>정보통신(이동통신사업) <>환경사업(리사이클링
    폐촉매재생기술) <>신에너지사업분야등을 5대 전략다각화사업으로 정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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