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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화 앞둔 정유산업] 21세기 청사진 : 한화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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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외에 석유화학과 발전사업부문을 집중 육성해 국제 경쟁기반을 갖춘
    종합에너지회사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 유전개발 해운업 해외사업 등 수익성이 높은 사업에 대한 투자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주력업종인 정유부문에서는 2000년대에 하루 총 60만배럴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는 정제능력 확보를 위해 제2공장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또 현재 120만kW 규모의 발전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발전소를 민자발전사업
    참여를 통해 경제규모로 키워 국내 유일의 민간발전사업자로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주로 BTX(벤젠 톨루엔 자일렌)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석유화학 부문에서는
    앞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인 파라자일렌(PX)사업에 참여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구체적인 투자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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