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떠오르는 상권] (20) '가락시장 역세권' .. 투자 포인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로망 등 교통여건이 뛰어나고 성남시와 서울시의 경계에 위치해있어
    발전잠재력이 크다.

    그러나 송파구에서 마련한 중장기계획이 실행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여 장기적인 투자보다는 현재 안정된 상권에 투자하는게
    적합할 듯 하다.

    따라서 기존 상권이 형성돼 위험부담이 적은 A지역이 투자적지다.

    이 지역은 업무빌딩들이 비교적 많이 들어서 있어 대로변이나 이면도로에
    커피숍이나 식당 등을 운영해 볼만하다.

    또 주변 아파트주민 등 고정인구는 물론 유동인구를 겨냥한 근린생활시설도
    적합하다.

    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대형 슈퍼마켓이나 볼링장, 스포츠센터, 고급음식점,
    주류점 등을 여는 것도 유망하다.

    이 곳은 이미 대형업무시설이 제법 들어서 있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업종 선택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 한곳의 비지니스호텔을 제외하면 인근에 숙박시설이 전무한 실정이므로
    C지역에 장기적인 투자계획을 잡는다면 송파구의 중장기적인 계획과도
    맞물려 투자효과를 거둘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과거에 갇힌 부동산 강의는 독, 몸값부터 높여라" [부동산 강의지옥 下]

      집값 급등과 불안감 속에 2030세대가 고액 부동산 강의와 유료 커뮤니티로 몰리고 있습니다. "공부해야 산다"는 열풍은 거세지만, 정작 수천만원의 수강료를 쓰고도 투자에 실패하거나 강의료만 날리는 '공부의 역...

    2. 2

      “우리도 재개발 넣어달라”…정비사업 호재에도 울상인 ‘이 단지’

      강북 한강 변 초대형 재개발 지역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시공사 선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에 나선 4구역에서 제외된 단지들이 “우리도 재개발에 포함해...

    3. 3

      '원조 부촌' 50년 만에 대변신…'9조 수주전' 막 올랐다

      한국 최고 아파트 부촌인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이 시공사를 정하고 재건축을 본격화한다. 1970년대 영동 개발로 조성된 동네가 50년 만에 격변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압구정 3·4·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