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 근접센서 90기종 시판 .. 이달부터 입력1996.12.10 00:00 수정1996.12.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산전은 9일 근접센서 신제품 90기종을 개발, 이달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근접센서란 생산라인에 설치돼 물체를 감지하고 수량을 자동으로 세는 공장자동화의 핵심기기이다. LG산전은 기존의 70기종에 이번 신제품개발로 총 1백60기종의 생산체제를 구축, 다양한 시장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 이영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1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이난, 홍콩 대체할 수 있을까 [조평규의 중국 본색] 2025년 12월 18일, 중국 최남단 섬 하이난(海南)이 기존 세관을 폐쇄하고 섬 전체를 특별세관 구역으로 전환하는 '봉관(封關)'을 단행했습니다. 이는 중국식 국가자본주의의 대외 개방 실험 모델로 ... 2 레고로 HBM 만들어볼까...굿즈로 나온 반도체 그간 철저히 기업간거래(B2B)에 머물렀던 반도체 기업들이 최근 소비자접점(B2C)을 겨냥한 ‘굿즈 비즈니스&rsq... 3 "이게 왜 떨어져?"…주가 7% 급락에 개미들 '눈물의 손절' [종목+] 퀄컴 주가가 5일(현지시간) 7% 넘게 급락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소비자 전자제품용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줄어들고 있다는 경고와 함께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한 영향이다.... ADVERTISEMENT